▲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실시한 사이버폭력예방 영상 챌린지(#우리사이챌린지)에 총 20개팀이 참여, 누적 조회 수 3만여회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실시한 사이버폭력예방 영상 챌린지(#우리사이챌린지)에 총 20개팀이 참여, 누적 조회 수 3만여회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공모한 결과 총 20개팀(개인)이 참여했고, 영상 조회 수 기준으로 6개 팀(개인)을 우수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조회 수 6112회로 1등을 기록한 녹수초 이시은 학생(사진)은 ‘춤추는 시은’이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이시은 학생은 수상 소감에서 “사이버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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