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는 서양조리전공이 2022 부산국제푸드리퍼브 콘퍼런스의 ‘상품개발 캡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는 서양조리전공이 2022 부산국제푸드리퍼브 콘퍼런스의 ‘상품개발 캡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푸드리퍼브란 영문 푸드(food·음식)와 리퍼비시드(refurbished·재공급품)의 합성어다. 이는 외형상 작은 문제로 상품성이 저하된 식재료를 손질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뜻한다. 서양조리전공은 부산지역 농가가 생산한 식재료 가운데 외형 등에 문제가 있어 상품성이 떨어지는 식자재를 새롭게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 대상을 받았다. 김갑성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갑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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