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께 북구 정자동 정자항에서 60대 A씨가 바닷물에 빠져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멸치 어선에서 작업 중 바다에 빠졌으며 함께 작업 중이던 선장이 구조해 곧바로 정자항으로 귀항해 병원으로 옮겨졌만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섭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울산수협 비상임이사 선거 금품수수 의혹 봄소식 머금은 호접란 [오늘의 운세]2026년 2월23일 (음력 1월7일·무진) [오늘의 운세]2026년 2월24일 (음력 1월8일·기사) 양산 ‘2026 원동매화축제’ 함께 즐겨요 시내버스 종신면허 폐지·공영제 전환 지원 추진 척과리 통나무 식당서 화재
주요기사 ‘울산형 선수촌’ 조성해 체육경쟁력 높이자 제17회 울산야구대회 성료…비타돌스(토요리그)·카디널스(일요리그) 2연패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민주당 4선 박홍근 지명 주말까지 구름 잔뜩...초봄 일교차 주의를 국힘 울산시장 후보 ‘김두겸 단수 후보’ 유력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활성화 모색...방인섭 시의원, 간담회 개최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