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울산 참가학생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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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울산 참가학생 전원 수상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11.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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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울산 지역 학생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로 지난 5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의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 학생의 정체성 확립과 이중언어 학습을 돕고자 2013년 시작됐으며, 올해는 신종코로나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 17개 시·도교육청 대표 총 53명(초등 29명, 중등 24명)이 참가했고, 울산은 지난 10월 지역 예선을 거쳐 초등부 2명과 중등부 1명의 학생이 대표로 참가했다.

대회 결과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인 워헤드(서부초) 학생이 초등 부문 교육부장관상 은상을, 중등 부문에서는 이경미(효정중) 학생이 교육부장관상 동상을, 박효주(덕신초) 학생이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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