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연행되는 과정에서 경찰을 밀치고 수갑을 찬 채 도망친 30대 외국인 A씨가 도주한지 9시간여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무면허 운전 및 음주 측정 거부 등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오전 6시께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울주군 온산가압장 인근에서 A씨를 발견, 검문과 음주 측정을 실시하고자 했다. 하지만 A씨는 음주측정을 거부하다가 한 손에 수갑을 찬 채로 경찰을 밀치고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다. 박재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주요기사 [‘교권보호와 학생인권 사이’ 울산 교육현장을 가다]인권위까지 간 학생대표 출마 자격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제조 AI와 에너지 AI 결합, 울산산업 지속가능성 핵심 울산시의 야구실험...“플레이볼~” ‘세계와 동행하는 정원도시’ 도약 자연·도시 어우러진 박람회장 조성 국제로타리 3721지구 차기총재, 국제협의회 참석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