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소재 한 금은방에서 손님인 척 들어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청소년들이 검거됐다. 21일 중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군을 입건하고 나머지 2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 8시께 중구 한 금은방에 들어가 3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들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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