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관광업계 빠른 회복과 생태관광도시로 도약에 최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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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업계 빠른 회복과 생태관광도시로 도약에 최선 다짐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11.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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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린 ‘2022년 울산 관광의 날 행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관광진흥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시는 (사)울산관광협회(협회장 권영민)와 공동으로 2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관광업계 종사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49회 관광의 날’(9월27일)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울산 12경을 소재로 한 샌드아트를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강봉주 (주)에스케이유투어 대표이사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송장현 (주)힐링투어 대표 등 3명이 울산시장, 현종복 금성관광 전무 등 3명이 울산시의회 의장, 김기호 (주)유엠아이티 대표 등 2명이 한국관광공사 사장, 나승교 라한호텔울산 대리 등 3명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심효순 함양집 점장 등 3명이 울산시관광협회 협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등 총 15명이 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등으로 아직까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관광인들의 자긍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역 관광업계의 빠른 회복과 생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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