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의회, 예산안 심사 위한 현장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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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군의회, 예산안 심사 위한 현장활동 실시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11.24 2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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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군의회(의장 김영철)가 내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울주군이 추진 및 계획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울주군의회(의장 김영철)가 내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울주군이 추진 및 계획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울주군의회(의장 김영철)가 내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울주군이 추진 및 계획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는 23일과 24일 이틀간 △봉계 특구 다목적행사장 △범서 구영 실내배드민턴장 △울주 파크골프장 △남부장애인복지관 △범서 근린공원 △도래공원 △청량 숲속 놀이터 등 2023년도 신규사업 예정 부지를 확인했다.

또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울주종합체육센터 건립 △청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웅촌 공단 상습 침수도로 △창업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등 내년도 예산에 보수, 운영, 시공 등 관련 사업비가 반영된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담당 부서의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거듭 확인했으며, 예산의 낭비적 요소와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진행 중인 사업 현장에 대해서는 당초 목적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공사과정에 보완할 사항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의원들은 “행정이 추진하는 사업들은 시작 단계에서의 검토가 가장 중요하다.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사업 타당성과 적정성을 면밀하게 검토, 내년도 예산안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의 내년도 예산안은 내달 11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12일 열리는 제21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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