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 울산선수단 해단식·체육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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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울산선수단 해단식·체육상 시상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2.11.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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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장애인체육회가 24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 해단식 및 2022년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공
울산시장애인체육회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 해단식 및 2022년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4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열린 행사는 성적 보고, 단기 반환, 선수단 격려,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김명호 울산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장애인 체육발전 및 저변 확대, 장애인 체전의 성공적 개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체육상 대상을 수상했다. 메아리학교 박설학 이사장과 울산장애인자립 생활센터 김종훈 센터장이 공로 부문을 수상했다.

또 장애인 체전 성적 향상과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동서발전(주) 등 8개 단체에 감사패가 주어졌다.

장애인 체전 성적 거양 및 장애인 체육발전 공로패는 배규생 울산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회장 등 27명이 수상했다.

최우수 지도자상은 댄스스포츠 종합 1위를 이끈 울주군청 장애인 댄스스포츠팀 서상철 감독이, 최우수 선수상은 수영에서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울산시장애인수영연맹 이재범과 대회 5관왕을 차지한 울주군청 장애인 댄스스포팀 장혜정이 각 수상했다.

울산시 선수단은 지난 10월 울산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28개 종목 728명(선수 456명, 임원 및 관계자 27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득점 17만1343점, 금메달 100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65개 등 총 226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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