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시포럼 동인의 열아홉 번째 동인지 <마이클 잭슨의 거미>가 나왔다. 이번 동인지에는 김성춘, 권영해, 박마리, 권기만, 정창준, 김익경, 강봉덕, 이원복, 장선희, 박수일, 정월향 시인 등 동인 11명의 시와 산문이 수록됐다. 또 허만하 시인의 초대 시론 ‘54년 늦가을 대구 어느 날’과 김성춘 시인의 특별기고 ‘수요시포럼 동인지 회고’도 담았다. 수요시포럼은 2002년 울산 시인들이 ‘다름을 접점으로 함께하기’ 위해 결성한 현대시 동인이다. 전상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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