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故 노 교육감 교육정책 유지키로
상태바
울산시교육청, 故 노 교육감 교육정책 유지키로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12.1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용균 울산시교육감 권한대행이 13일 정책회의실에서 국·과장 회의를 열고, 각 과의 진행 상황과 처리방안을 1차 점검했다.
노옥희 교육감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인해 수장 공백이 생긴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故 노옥희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었던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이용균 울산시교육감 권한대행은 13일 정책회의실에서 국·과장 회의를 열고, 울산교육 정책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이날 이 권한대행은 고 노옥희 교육감 별세에 따른 연말연시 업무 관련 각 과의 진행 상황과 처리방안을 1차 점검했다.

이 권한대행은 “학생 맞춤형 교육회복 지원 등 올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 삶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고 노옥희 교육감님의 교육 철학인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을 흔들림 없이 실현해, 모두가 신뢰하는 울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