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손길,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펼쳐
상태바
따뜻한손길,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펼쳐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2.12.20 2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지역 국제개발협력 NGO단체인 따뜻한손길은 20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과 두서면에서 홀몸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울산지역 국제개발협력 NGO단체인 따뜻한손길은 20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과 두서면에서 홀몸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울산지역 국제개발협력 NGO단체인 따뜻한손길(대표 박병규)은 20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과 두서면에서 홀몸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몽골 출신 6명을 비롯해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서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박병규 따뜻한손길 대표는 “열정을 다하는 자원봉사자에게 늘 감사하다. 봉사자의 열정으로 옮긴 연탄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온기로 다가갈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