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규 투자 기업, 테라바이오·NH케미칼에 기업투자유치보조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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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규 투자 기업, 테라바이오·NH케미칼에 기업투자유치보조금 지원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2.12.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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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이 지역 신규 투자기업인 (주)테라바이오(대표 노준혁)와 엔에이치케미칼(주)(대표 김정규)에 기업투자유치보조금 총 1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울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군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노준혁 대표, 김정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주)테라바이오는 2019년 8월에 설립한 음식물처리기 제조기업이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36억원을 투자해 언양읍 반천일반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하고 공장을 신설해 26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1996년 11월 설립한 엔에이치케미칼(주)는 계면활성제를 만드는 기업이다. 지난해 2월부터 올해 9월까지 398억원을 투자해 본사를 온산읍 국가산업단지로 옮기고 공장을 새롭게 건립해 신규 직원 18명을 채용했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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