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꽃바위바다소리길 준공식 개최
상태바
울산 동구 꽃바위바다소리길 준공식 개최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2.12.27 0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꽃바위 바다소리길 준공식, 동구청 제공
꽃바위 바다소리길 준공식, 동구청 제공

울산 동구는 26일 동구 남진길 99, 꽃바위바다소리길 다목적복합공간에서 ‘꽃바위바다소리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꽃바위바다소리길 조성사업은 어촌뉴딜 300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국비 70억원 등 총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동구 화암항 및 남상진항 일원에서 추진됐다.

화암추등대 입구 다목적광장에서 남방파제까지 총연장 1.2㎞의 해안산책로(꽃바위바다소리길)를 만들었고 화암항과 남진항에는 어구어망창고 3동을 신축했다. 너울성 파도 등의 피해를 방지하는 호안블록 410곒를 조성했고 광섬유 및 미디어파사드 등 경관조명(300곒)과 상진항과 남방파제를 연계하는 잔교(47곒) 등이 조성됐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