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85곳을 점검해 위반행위 25건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1건, 폐기물관리법 위반 6건,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4건, 악취방지법 위반 2건, 물 환경보전법 위반 1건, 물 환경관리법 위반 1건 등이 적발됐다. 울주군은 해당 사업장의 위반시설에 대해 개선명령 등 행정 및 사법처분, 과태료 부과 등을 할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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