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새해 첫 단체헌혈
상태바
현대자동차 노조, 새해 첫 단체헌혈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3.01.0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안현호)는 새해 첫 사업으로 헌혈 캠페인에 본격 나선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안현호)는 3일 새해 첫 사업으로 헌혈 캠페인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해 말 전국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해마다 동·하절기에 혈액수급이 불안정하고, 신종코로나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헌혈자수가 급감하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지부차원의 헌혈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3~6일 헌혈버스 16대 운영, 9~13일 헌혈버스 17대를 각각 운영하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노조는 “동절기 혈액 수급의 불안정을 해소하고 혈액사업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