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는 호텔조리제빵과 1학년 학생들이 지난 2~6일 ‘아피츄스 대학교 한국캠퍼스’에서 ‘글로벌 셰프 전문가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는 호텔조리제빵과 1학년 학생들이 지난 2~6일까지 ‘아피츄스 대학교 한국캠퍼스’에서 ‘글로벌 셰프 전문가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1997년 이탈리아의 플로렌스 예술 대학교(FUA)의 단과 대학으로 설립된 아피츄스는 CEO 월드 매거진이 지난해 세계 5대 요리 학교로 선정한 국제적 수준의 요리 학교다. 교육을 담당한 FUA의 시모네 셰프는 피자, 리조또, 파스타, 케이크 등 이탈리아 정통요리와 디저트 제조 방법을 학생들에게 전수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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