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신규캐릭터 관광기념품 사진.울산 동구는 24일 동구 관광캐릭터인 ‘고미·도리·마니’ 등 3가지 캐릭터를 활용해 캐릭터 인형 열쇠고리(1만원)와 캐릭터 볼펜(4000원)을 제작, 지난 20일부터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기념품은 울산대교 전망대와 대왕암공원 입구 기념품 판매점 등 2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고미는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의 곰솔(해송)을, 도리는 대왕암 바위를, 마니는 동구의 유적지인 남목마성의 말을 캐릭터로 형상화한 것이다. 오상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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