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중기·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0억 확대
상태바
울산 울주군, 중기·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0억 확대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3.02.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울주군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 자금 융자 규모를 올해 1000억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울주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경영안정 자금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융자금(중소기업 3억원, 소상공인 6000만원)에 대한 이자 차액 보전금 3%(중소기업 2년간, 소상공인 3년간)를 지원한다. 직수출 연 100만달러 이상 중소기업에는 최대 4억원이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