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는 30일 발전소 주변지역 내 효행 우수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16회 한국동서발전 효행상 시상식을 진행했다.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는 30일 발전소 주변지역 내 효행 우수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16회 한국동서발전 효행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효행상 수상자는 남구, 동구, 울주군,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 받아 총 20명의 학생을 선정했으며,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과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시상식 이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을 방문해 여러 시설들을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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