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과학회 ‘술기 경연대회’, 울산대병원 우지수 전공의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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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과학회 ‘술기 경연대회’, 울산대병원 우지수 전공의 3위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3.06.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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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학교병원은 우지수 외과 전공의가 최근 열린 전공의 술기 경연대회에서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우지수 외과 전공의가 최근 열린 전공의 술기 경연대회에서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외과 3년 차인 우지수 전공의는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열린 전공의 술기 경연대회 개인전에 참가해 전국 대학병원 24명의 전공의와 실력을 겨뤘다.

결찰(Tie), 봉합(Suture), 복강경 술기(Laparoscopic Maneuver) 등 예선을 거쳐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 대회에서 우 전공의는 모든 종목에서 수준 높은 술기를 뽐내며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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