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가 11일 양사초등학교에서 ‘제26차 통·통·통 중구 통합자원봉사’ 행사를 개최했다.(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가 11일 양사초등학교에서 ‘제26차 통·통·통 중구 통합자원봉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소속 23개 단체의 봉사자 180여명과 지역 노인 5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한방 진료, 이·미용 서비스 지원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마술,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수세미 뜨기, 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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