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지난 5월22일~6월2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6곳을 대상으로 대기, 폐수, 폐기물, 악취 등을 중점 점검한 결과, 위반사업장 1곳을 적발했다.울산 남구는 지난 5월22일부터 6월2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6곳을 점검한 결과, 환경관련법 위반사업장 1곳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적발된 사업장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에 관한 관리기록을 미기록(미보존)한 대기배출사업장으로, 남구는 행정처분(경고2차)과 과태료(200만원) 부과 처분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민의 환경피해를 예방하고, 맑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주요기사 [‘교권보호와 학생인권 사이’ 울산 교육현장을 가다]인권위까지 간 학생대표 출마 자격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제조 AI와 에너지 AI 결합, 울산산업 지속가능성 핵심 울산시의 야구실험...“플레이볼~” ‘세계와 동행하는 정원도시’ 도약 자연·도시 어우러진 박람회장 조성 국제로타리 3721지구 차기총재, 국제협의회 참석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