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병원 권역별 호스피스센터와 울산지역암센터는 29일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지역 호스피스 완화의료 10주년 간담회를 개최했다.울산대학교병원 권역별 호스피스센터와 울산지역암센터는 29일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지역 호스피스 완화의료 10주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울산지역 호스피스 10년 영상 시청과 함께 △가정형 호스피스 △호스피스 교육프로그램 △사별가족돌봄의 현황을 파악 후 울산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다른 지역에 비해 호스피스 전문기관 수가 부족함에도 2020년 기준 암환자의 호스피스 이용률이 34.9%로 전국 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상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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