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 동물의료지원단 운영
상태바
울산보건환경연구원, 동물의료지원단 운영
  • 이춘봉
  • 승인 2023.07.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농가 지원을 위한 여름철 ‘동물의료지원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동물의료지원단은 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 담당자, 공수의사, 축협 수의사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여름철 재난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의료지원과 추가 질병 발생 방지 등이다. 재난 피해 축산농가가 관할 구·군에 지원을 요청하면, 동물의료지원단이 출동해 가축 피해 상황 및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시 질병 진단, 부상당한 가축의 진료 및 항생제, 해열제, 소독제 등 긴급 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재해로 인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축산농가로, 일반 질병이나 관리 소홀에 의한 피해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춘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