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3시께 울산 북구 명촌동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 2대의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경상자 3명이 발생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차선 변경 중 우천으로 인한 시야 미확보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신동섭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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