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중앙공원 공영주차장, 21일부터 한시적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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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중앙공원 공영주차장, 21일부터 한시적 무료개방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3.07.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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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오는 21일부터 강동해변을 찾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강동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을 한시적으로 24시간 무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 산하동 1002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강동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은 울산시가 지난 2020년 7월 조성을 완료해 북구청으로 이관 후 현재는 북구시설관리공단에 위탁돼 운영중이다. 182개의 주차면과 전기차 충전시설 4개 등을 갖추고 있다. 강동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은 지난 2020년 개장 당시 유료로 운영했으나 이용객 수가 많지 않아 운영수지 적자가 발생, 임시폐쇄한 상태였다. 지난 2021년부터는 여름철에만 한시적으로 무료로 개방하고 운영해 왔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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