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여름나기 냉방용품 지원 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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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여름나기 냉방용품 지원 심의회
  • 이춘봉
  • 승인 2023.07.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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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19일 ‘2023년 제4차 피해자 경제적 지원 및 건강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지원 심의회’를 열고 총 30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19일 ‘2023년 제4차 피해자 경제적 지원 및 건강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지원 심의회’를 열고 총 30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울산범피는 살인미수, 강도상해, 강간, 아동학대 등의 피해를 입은 11명의 피해자들에게 생계비 및 치료비, 취업 지원비 등을 지원했다. 또 범죄 피해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41가정을 선정해 냉방용품을 전달키로 했다.

한편 강력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대표 1577·1295, 울산 260·1295, 양산 055·366·1295) 또는 홈페이지(http://ucvc.kcva.or.kr)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이춘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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