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27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동체강화분야에서 ‘청년이 청년에게 도움을, 청년이 강한 울산남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울산 남구가 27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동체강화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열린 이번 본선 대회는 일자리·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에서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선정된 172개 사례가 발표됐다. 남구는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청년이 청년에게 도움을, 청년이 강한 울산남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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