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신정평화시장 특성화 첫걸음기반조성사업 사업단이 올 상반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울산 남구는 신정평화시장 특성화 첫걸음기반조성사업 사업단이 올 상반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신정평화시장은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특성화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결제편의, 고객신뢰, 위생청결, 상인조직, 안전관리 등 5대 핵심과제를 수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전통시장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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