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팀, 대왕암창업경진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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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팀, 대왕암창업경진대회 대상
  • 이춘봉
  • 승인 2023.08.0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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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학교는 의공학전공 학생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생체 신호 측정 기술 사업화 아이디어로 동구청이 주최한 ‘2023 울산 동구 대왕암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울산대학교는 의공학전공 학생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생체 신호 측정 기술 사업화 아이디어로 동구청이 주최한 ‘2023 울산 동구 대왕암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대회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울산 동구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주관, HD현대중공업 후원으로 기술 창업과 동구 관광활성화 등 2개 분야에서 2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울산대 의공학전공인 주효성·김동석·노세희·손서경·이다예씨는 ‘FaceMaker팀’(지도교수 우지환)을 구성, 기술 창업 분야에서 스마트폰 내장카메라를 이용한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법을 홈 피트니스에 접목시킨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춘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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