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호·혜리씨, 울산 첫 남매 나눔리더
상태바
전지호·혜리씨, 울산 첫 남매 나눔리더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3.08.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지호(22)·혜리(20) 남매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제44·45호 회원에 가입하며 명예로운 이름을 올렸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는 지난 4일 울산 최초로 남매가 ‘나눔리더’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전지호(22)·전혜리(20)씨 남매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제44·45호 회원에 가입하며 명예로운 이름을 올렸다.

‘나눔리더’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개인 기부자로서 1년 내 100만원 이상 기부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전지호·전혜리 남매는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밝히는 분들이 많이 나타나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