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울산 울주군 청량읍 덕하리의 한 오토바이에서 불이 나 18분만에 진압됐다. 울산소방본부 제공21일 낮 12시32분께 울산 울주군 청량읍 덕하리의 한 오토바이에서 불이 나 18분 만에 진압됐다. 자신의 오토바이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오토바이 주인은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려 했지만 여의치 않자 소방에 신고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오토바이와 인접해 있던 집의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 추산 약 1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토바이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재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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