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시현·박경이)가 23일 달동경로당에서 성인발달장애인과 함께 커피향이 가득한 웃음꽃빵 만들기 3차 행사를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함께 계량, 반죽, 빵 굽기, 포장박스 만들기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해 커피콩빵 50박스를 만들었다. 커피콩빵 50박스는 저소득층을 위해 달동행복나눔냉장고에 후원됐다. 강민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주요기사 ‘북극항로 주유소’ 독보적 역할 강점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성장엔진·삶의질 동시 향상,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가야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추워도 포기 못할 겨울의 재미 [르포]배달·택시기사도 음주 단속 못피해 ‘건조한 날씨’에 주말 원인미상 화재 잇따라(종합)
이슈포토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