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25일 울산경찰청에서 ‘지역 내 범죄 피해자 회복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울산경찰청에서 범죄 피해자 회복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살인이나 강도, 가정폭력 등 범죄 피해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범죄피해자 의료비, 생계비, 취업 훈련비 등으로 쓰인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016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울산지역 범죄 피해자를 돕기 위한 지원기금을 전달해왔으며 누적 금액은 1억3000만원이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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