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승격, YS 결단 없었다면 불가능”
상태바
“광역시 승격, YS 결단 없었다면 불가능”
  • 신형욱 기자
  • 승인 2023.09.06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채익 국회의원(울산남구갑, 국민의힘·사진)
이채익 국회의원(울산남구갑, 국민의힘·사진)은 5일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문민정부 출범 30주년 기념 세미나 ‘김영삼 대통령과 부산·울산·경남’에서 주제발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사단법인 김영삼민주센터가 주최하고, 민주화추진협의회(이하 민추협)가 주관하며 국민의힘 부산시당, 민주동지회, 부산민주동지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 의원은 이날 ‘김영삼 대통령과 울산’의 주제 발표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과 울산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1997년 100만 울산시민의 염원이었던 광역시 승격은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기간에 이뤄졌으며, UNIST 설립 또한 공적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이 의원은 설명했다.

이 의원은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하는데 있어 김영삼 전 대통령의 결단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광역시 승격은 울산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사건으로서 국립대 설립 등 숙원 해결의 단초”라며 “광역시 승격을 통해 우리 울산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7대 도시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으며, 도시 규모와 역량에 맞는 권한과 지위를 법에 따라 인정받게 됐다”고 강조했다. 신형욱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주민 편익 vs 교통안전 확보 ‘딜레마’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