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김태규(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옴부즈만협 이사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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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김태규(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옴부즈만협 이사 유력
  • 김두수 기자
  • 승인 2023.09.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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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김태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아시아옴부즈만협회(AOA) 이사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김 부위원장은 오는 11일 타타르스탄 카잔에서 열리는 아시아옴부즈만협회(AOA) 이사회 및 총회에 참석한다.

권익위는 이날 “한국 대표로 김 부위원장이 이사로 출마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 향후 4년간 AOA의 주요 의사를 결정하는 이사회 임원 선거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김두수기자 dusoo@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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