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이동·여성노동자 쉼터, 동울산종합시장에 문열어
상태바
울산 동구 이동·여성노동자 쉼터, 동울산종합시장에 문열어
  • 오상민 기자
  • 승인 2023.09.1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동구는 12일 전하동 동울산종합시장 고객쉼터에서 울산 동구 이동·여성 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구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플랫폼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8900만원 포함 총 사업비 1억7800만원으로 동울산종합시장 고객 쉼터 2층에 총 174㎡ 규모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에는 냉·난방 시스템, 테이블, 소파, PC 지원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학습지 방문교사, 영업 및 방문판매원, 퀵서비스, 택배·배달 기사, 가전수리 등 이동 노동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