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로터리 일원에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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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로터리 일원에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
  • 신형욱 기자
  • 승인 2023.09.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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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남갑)은 산림청 소관 2024년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울산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완충녹지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신복완충녹지사업은 신복로터리 일원 3000㎡ 면적에 사업비 5억원(국비 2억5000원, 지방비 2억5000원)을 들여 조경수와 초화류를 심고 데크시설, 야간 조명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앞서 이채익 의원은 지난 1월 울산을 방문한 남성현 산림청장과 현장을 둘러보고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 시내로 들어오는 초입에 지역민들에게는 휴식을 줄 수 있는 여가 공간을, 타 지역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해서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검토를 요청한 바 있다.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은 생활권역 탄소저감 효과는 물론 도심 지역에 생활정원 조성으로 녹색 생활 공간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신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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