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기 하러 울산 온 몽골 독수리들
상태바
겨울나기 하러 울산 온 몽골 독수리들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3.12.05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겨울을 나기 위해 울산을 찾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2급인 독수리들이 4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들판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몽골에서 3400㎞를 날아온 독수리들은 내년 3월께 다시 몽골로 돌아간다. 울산에서 독수리 보호활동을 하고 있는 녹색에너지포럼은 울산의 생태환경이 좋아져 다양한 철새들이 울산을 찾는다고 분석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겨울을 나기 위해 울산을 찾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2급인 독수리들이 4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들판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몽골에서 3400㎞를 날아온 독수리들은 내년 3월께 다시 몽골로 돌아간다. 울산에서 독수리 보호활동을 하고 있는 녹색에너지포럼은 울산의 생태환경이 좋아져 다양한 철새들이 울산을 찾는다고 분석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토사(울산 옥동)~무거삼호지구 직통길 낸다
  • 울산 최초 수소발전소 첫삽…내년 상업가동
  • 울산 바닷가 미관 해치는 ‘도료광고’ 눈살
  • [발언대]염포산터널 정체 해소를 위한 제언
  • ‘울산도시철도 1호선’ 공청회, 태화강역~신복교차로 30분, 버스보다 15분 아낄 수 있어
  • 트램 통과 구간 공업탑로터리 평면화 여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