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 직업훈련사관학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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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 직업훈련사관학교 확대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4.02.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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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가 오는 15일 직업훈련프로그램인 반려동물 아로마 전문가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프로그램의 문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이뤄진 티소믈리에 교육의 수료식 .
울산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가 오는 15일 직업훈련프로그램인 반려동물 아로마 전문가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문을 연다.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는 지난해 문을 연 이후 구직희망·청년여성의 직업훈련, 취업역량강화교육, 환경개선사업 및 인건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53명이 취·창업에 성공했고, 2개 기업은 환경개선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올해 주요사업은 △직업훈련사관학교 △경력이음교실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사업 △신규 사업인 내일이음클럽 등이다.

직업훈련사관학교는 기존 연 2회에서 연 4회로 확대 운영한다. 내일이음클럽은 교육 후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거나 재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 내용은 구직 정보 교환, 소규모 컨설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민 재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일 경험 기회도 제공 받을 수 있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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