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울산테크노파크와 중기 지원사업 업무협약
상태바
북구, 울산테크노파크와 중기 지원사업 업무협약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4.02.1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북구는 1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테크노파크와 2024년 중소기업 성장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북구는 1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테크노파크와 2024년 중소기업 성장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북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 해 △시제품 제작 지원 △제품 고급화 지원 △국내외 특허·인증지원 △R&D 역량강화 멘토링 지원 △스타 비즈니스센터 운영 △기초 제조업 멘토링 지원 △미래자동차 부품전환 종합 지원 등 7개 분야 40여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북구 중소기업 성장 지원사업은 자동차산업의 지속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초기 기술 제조기업 육성부터 예비스타기업 육성, 자동차 관련 중소제조업체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기업 기술혁신 지원사업과 더불어 지난해부터 시작한 자동차 부품사 기술전환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 자동차 부품산업의 기술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자동차 부품의 기술확보 및 제품 개발 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