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60대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15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7분께 “사람이 바다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소방은 바다에 떠있는 60대 남성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주요기사 표준화된 교내선거 가이드라인 시급 “6인의 신진, 대한민국 대표 작가로 성장하길” 한국, CP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추진 의사 재확인 울산경제자유구역 올해 더 넓힌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20일 시장·교육감 선거 입후보 설명회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郡, 1698건 대상 사후관리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