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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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28일까지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4.02.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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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의회(의장 김정희)가 지난 16일 제216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8일까지 13일간의 올해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이 심의 의결됐다.

북구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북구 각 부서로부터 올 한해 구정 주요 업무 계획과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 받고 조례안 심사에 나선다.

27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현장 방문 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박재완 의원이 ‘울산 북구 교육의 질, 이대로 포기하시겠습니까?’ △이선경 의원이 ‘울산쇠부리소리의 국가무형문화재 등재를 기원하며’ △박정환 의원이 ‘노동자에서 스마트팜, 농업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또 박재완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및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제 강화 촉구 결의안’과 임채오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불법건축물 매곡배드민턴장 내부감사 촉구 결의안’이 이의 없이 가결·채택됐다. 신동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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