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시협의회(회장 윤춘애)는 21일 울산적십자 3층 강당에서 울산시협의회 소속 봉사원 52명과 함께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시협의회(회장 윤춘애)는 21일 울산적십자 3층 강당에서 울산시협의회 소속 봉사원 52명과 함께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사업보고 및 재무보고, 2024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가 이뤄졌으며 봉사회 회칙을 개정했다. 또한 2024 적십자희망나눔성금 전달 및 2023 한 해 동안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친 봉사원들에게 표창패 등이 전달됐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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