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송 종사자, 울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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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송 종사자, 울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지지선언
  • 김은정 기자
  • 승인 2024.04.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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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택시 운송종사자 일동은 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했다.
울산 택시 운송종사자 일동은 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했다.

울산 택시 운송종사자 일동은 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울산은 광역시임에도 교통회관이나 교통연수원이 없어 부산이나 상주 등 타지로 교육을 다녀야 하는 실정”이라며 지역 내 교통연수원과 교통행정타운 설립을 비롯한 ‘버스·택시 환승·할인제’‘이동노동자쉼터 내 화장실 설치’등을 제안했다.

이어 ‘택시창업 융자지원’을 통해 고령 운전자 출구 지원, 청년 일자리 마련, 시민 교통 서비스의 질 향상 등을 이뤄낼 수 있다고 했다.

또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는 제2명촌교와 다운교 설치가 완성되기까지 중단없는 정책 이행이 이어져야 한다며 현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들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박영웅 울산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정책 제안을 위해 여러번 국회에 찾아가 요청을 했는데 국민의힘 박성민(중구)·서범수(울주군) 의원이 많이 도와줬다”면서 “지속적인 교통 정책 개발 및 실현을 위해 국민의힘 후보들을 당선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은정 수습기자 k212917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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