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장에게 듣는다]“교육발전특구 지정·시립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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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위장에게 듣는다]“교육발전특구 지정·시립대 유치”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4.04.0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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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새로운미래당 중앙당 문화체육혁신특별위원장
이미영 새로운미래당 중앙당 문화체육혁신특별위원장

◇이미영 새로운미래당 중앙당 문화체육혁신특별위원장

“거대 양당의 폐해에 실망한 대한민국 국민, 울산 남구 주민, 어르신, 청년, 아이를 키우는 엄마, 소상공, 자영업자까지 다양한 연령대들을 위한 공약을 진심으로 준비했다.

2강 구조에서 쉽지 않지만, 새로운미래에서 후보를 낸 남구갑은 5명의 후보 중 유일하게 의정활동 경력이 있어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경험 없는 사람이 국회에 가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익히는 데에만 한참 걸린다. 그동안 울산 남구는 모든 정치적 혜택을 보지 못하고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새로운미래 후보는 당선 후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정치인이다. 울산 남구갑 지역을 아이부터 노인까지 안심할 수 있는 남구, 살기좋은 남구, 명품 남구로 만들겠다.

우선 교육발전특구로 지정해 돌봄과 교육, 일자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그 과정에서 일자리와 연계된 시립대학교를 유치하겠다.

그리고 자영업을 하는 중장년층이 실패해도 경제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 또 모두가 즐겁고 함께 가는 남구를 목표로 장애인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고부가가치 사업의 영감을 제공할 수 있는 신소재 섬유산업, 전통공예, 예술산업 특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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