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등 정비공사 완료 3곳...방인섭 시의원,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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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등 정비공사 완료 3곳...방인섭 시의원, 현장 점검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4.04.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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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 방인섭(환경복지위원회·사진) 시의원
울산시의회 방인섭(환경복지위원회·사진) 시의원은 23일 주민 민원 발생으로 정비를 요청한 울산 남구 매암동과 삼산동 지역 내 공사 완료 현장 3곳을 직접 방문했다.

울산 남구 매암동은 비가 내리면 장생포고래박물관 앞 버스정류장에 빗물이 배수되지 않는다는 민원이 제기된 지역으로 정비 요청 후 빗물받이가 준설과 추가 설치됐고, 울산대교와 장생포로 갈라지는 분기점의 차로(車路) 구분이 어려워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로 차량흐름도 개선됐다. 또 파손된 횡단보도로 인해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는다는 민원이 제기됐던 남구 삼산동 일부 지역의 도로도 수리돼 안전한 보행이 가능해졌다.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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