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테니스대회가 지난 11일 울산 문수테니스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에 임하는 모습.교육부가 주최하고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한 ‘제11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테니스대회’가 전국 11개 시도교육청을 대표하는 테니스 동호인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1일 울산 문수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각 교육청을 대표하는 11개 대표단이 4개 조로 나눠 조별 연맹전(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본선 8강전부터 승자 진출(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승부보다는 화합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예선에 탈락한 팀과 본선 8강전 탈락 팀이 패자전 본선 대전(리그)에 참여해 모든 참가 팀이 3경기 이상을 치렀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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