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슬로베니아 오픈 대회 남자 Class1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울산시장애인체육회 김현욱(왼쪽에서 두번째)이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에 임하는 모습.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탁구 실업팀 김현욱이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슬로베니아 라스코에서 개최된 ‘2024 슬로베니아 오픈 대회’에 출전해 남자 단식 Class1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 탁구 세계 랭킹 5위인 김현욱은 결승전에서 매튜 토마스(영국)을 만나 3대2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김현욱은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예선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고, 준결승에서는 김학진(서울시장애인체육회)을 3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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